시행령 제 29/2010/TT-BNNPTNT는 동물성 원료로 만든 수입 식품과 국내 생산 유통 식품에 대한 위생 안전 기준 및 허용 한도를 규정한다. 이 시행령은 농림수산부, 검사기관, 제조업체, 수입업체 및 관련 개인이나 단체에게 적용된다.
Scope of application
농림수산부, 검사기관, 제조업체, 수입업체, 관련 개인이나 단체.
Key points
- 농림수산부는 동물성 원료로 만든 수입 식품(부록 1)과 수산물(부록 2)에 대한 위생 안전 기준 및 허용 한도를 공표한다.
- 검사기관은 위험 요인, 위반 이력, 제품 배치 상황 등 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목록에 따른 분석 대상 지표를 지정한다.
- 검사기관 책임자는 상위 기관의 지침에 따라 지정된 분석 대상 지표를 결정한다.
- 이 시행령은 2010년 7월 1일부터 효력을 발생하며 관리 요구에 따라 수정 보완될 수 있다.
-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즉시 농림수산부에 보고하여 검토하고 해결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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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긍정적인 영향: 소비자의 식품 위생 안전을 보장하고 수입 및 국내 생산 제품의 위험을 방지한다.
- 부정적인 영향: 제조업체와 수입업체의 검사 감독 비용 증가가 가능하다. 새로운 규정 준수를 위한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.
❓ Frequently asked questions
위생 안전 기준 및 허용 한도는 어떤 제품에 적용되는가?
위생 안전 기준 및 허용 한도는 동물성 원료로 만든 수입 식품(부록 1)과 수산물(부록 2)에 적용된다.
어떤 기관이 분석 대상 지표를 결정하는가?
검사기관 책임자는 상위 기관의 지침에 따라 지정된 분석 대상 지표를 결정한다.
이 시행령은 언제부터 효력을 발생하는가?
이 시행령은 2010년 7월 1일부터 효력을 발생한다.
문제 보고에 대한 규정은 있는가?
예, 시행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는 즉시 농림수산부에 보고하여 검토하고 해결해야 한다.
이 시행령은 언제 수정 보완되는가?
이 시행령은 관리 요구에 따라 수정 보완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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